이 단계에서 하는 것: 공개 URL에서 회원가입 → 로그인 → 거래 입력 → 월별 통계 → 결제 → AI 요약 → 로그아웃까지 직접 실행해 본다.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README를 완성해 커밋하고, 각 역할의 산출물을 한 장으로 정리한다. 다음 단계로 넘길 것: 주요 기능을 확인하고 사용 방법을 README에 기록한 머니노트 서비스.
처음의 요구사항을 PRD·화면기획서·데이터·API·화면·결제 기능으로 구현하고 검증한 뒤 배포했다. 이제 공개 URL에서 처음 사용하는 사람처럼 가입부터 로그아웃까지 직접 진행해 각 기능이 동작하는지 확인한다.
브라우저 주소창에 공개 URL을 입력하고 아래 순서대로 기능을 사용해 본다.
회원가입. 회원가입 화면에서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넣어 가입한다. 이렇게 나오면 성공: 가입이 되고 로그인 화면이나 내 가계부 화면으로 넘어간다.
로그인. 방금 만든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이렇게 나오면 성공: 로그인 후 내 거래 내역 화면이 뜬다. 아직 거래가 없으면 빈 상태 안내가 보인다.
거래 입력. 수입 한 건과 지출 한 건을 넣는다. 입력할 때 AI 추천 카테고리가 보이는지 확인한다. 이렇게 나오면 성공: 목록에 방금 넣은 거래가 뜨고, 수입은 녹색·지출은 빨강으로 구분되며, 카테고리가 채워진다.
월별 통계. 통계 화면으로 이동해 이번 달 잔액과 카테고리별 합계를 본다. 이렇게 나오면 성공: 방금 넣은 거래가 반영된 잔액과 카테고리별 합계가 보인다.
무료 계정의 AI 요약 영역. 통계 화면에서 AI 요약이 표시될 위치를 본다. 방금 가입한 계정은 무료이므로 요약 대신 결제 버튼이 보여야 한다. 이렇게 나오면 성공: 요약 문장 없이 결제 버튼이 표시된다. 결제 전부터 요약이 보인다면 서버의 프리미엄 이용 권한 검사를 확인한다.
결제. 그 버튼을 눌러 테스트 결제를 끝낸다. 테스트 모드라 실제로 청구되지 않는다. 이렇게 나오면 성공: 결제 후 같은 자리에서 버튼이 사라지고 AI 요약 문장이 뜬다.
로그아웃. 로그아웃한 뒤 방금 보던 가계부 주소에 직접 접속해 본다. 이렇게 나오면 성공: 로그인 화면으로 이동하고 이전 계정의 거래가 표시되지 않는다. 거래가 보인다면 접근 제한을 다시 확인한다.
일곱 단계를 모두 확인하면 새 계정의 가입부터 테스트 결제와 로그아웃까지 주요 기능이 배포 환경에서 동작하는지 알 수 있다.
진행 중 오류가 나면 화면의 오류 메시지와 서버·배포 로그를 모아 발생 순서를 확인한다. 아래 문장으로 원인 분석을 요청한다.
오류가 발생했다면 로그와 오류 메시지를 시간순으로 정리하고, 이를 근거로 원인 가설을 세워줘.이렇게 나오면 성공: 오류가 발생한 요청과 시각, 오류 메시지가 정리되고 근거가 있는 원인 가설이 나온다. 가설을 확인해 수정한 뒤 단계 1을 다시 실행한다.
기술 스택·환경변수 이름·실행 방법·공개 URL을 확인했으므로, 실제 구현 내용을 바탕으로 README.md를 작성한다.
이 프로젝트의 README.md를 실제 구현과 설정을 근거로 작성해줘:- 머니노트(AI 가계부)가 무엇인지 한두 줄 소개- 기술 스택(docs/아키텍처.md에 정한 것 그대로)- 로컬 실행 방법(설치·환경변수 이름 목록·개발 서버 실행). 실제 키 값은 절대 적지 마.- 배포된 공개 URL- 커밋은 docs/가이드/깃커밋컨벤션.pdf를 따른다는 한 줄다 되면 깃커밋컨벤션에 맞춰 커밋하고 푸시해줘.이렇게 나오면 성공: README.md에 실제 스택·실행법·공개 URL이 담기고(키 값은 없이), 커밋이 푸시된다. 푸시되는 순간 Vercel이 자동으로 다시 배포한다 — 앞에서 연결해 둔 그 파이프라인이다.
각 서브에이전트가 어떤 문서와 코드를 작성했고 다음 역할에 무엇을 전달했는지 정리한다.
지금까지 각 역할이 받은 자료와 작성한 산출물을 작업 순서에 따라 한 장으로 정리해줘.이렇게 나오면 성공: 기획자(PRD) → 디자이너(화면기획서) → 아키텍트(아키텍처) → DBA(ERD·DB·인증) → 아키텍트(API 명세) → 백엔드(API·AI) → 프론트(화면·결제) → QA·보안(검증) → 인프라(배포)로 이어진 흐름이 한 장으로 정리된다.
요구사항을 정리한 뒤 팀 규칙(CLAUDE.md)과 가이드 문서를 공통 기준으로 삼았다. 역할별 서브에이전트가 앞 단계의 산출물을 받아 작업했고, 사람은 방향을 결정하고 결과를 검토했다. 그 결과 공개 URL에서 사용할 수 있는 머니노트를 완성했다. 이 작업 방식은 다른 서비스를 개발할 때도 적용할 수 있다.
서비스를 공개한 뒤에도 사용자 의견에 따라 기능을 개선하게 된다. 다음 장에서는 새 요구사항을 받아 개발·검증 단계를 진행하고, 사람이 배포를 승인하는 운영 절차를 만든다.